🎨 디자인 미리보기입니다 (실제 앱 아님) · 화면 속 편지·날짜는 예시예요 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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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Me 인터랙티브 목업 v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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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:31
Re: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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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5일 화요일
오늘 도착 · 미개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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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가 도착했어요
127일 전의 나에게서 · 탭해서 개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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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고에 잠긴 편지 4통
다음 도착 D-3 · 가장 먼 편지 2027년 7월
지난 편지 · 이미 개봉한 편지들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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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늘 처음으로 소리 내서 말해봤다…"
6월 30일 개봉 · 2주 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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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새해의 나에게. 올해는 제발…"
1월 1일 개봉 · 작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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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생일 축하해. 서른의 너에게 스물아홉이…"
12월 8일 개봉 · 반년 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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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늘 한강 걸었다. 노을이 미쳤음"
11월 2일 개봉 · 일주일 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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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질문 우표: 지금 제일 두려운 건? — 답장…"
10월 15일 개봉 · 한 달 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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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투를 탭해서 개봉하세요
Re: 4개월 전의 너에게
2026년 3월 10일의 내가 보냄 · 127일을 건너 도착
“여름의 나에게.
오늘 앱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.
이 편지를 읽을 때쯤이면 뭔가 만들어져 있을까?
아니어도 괜찮아. 시작한 게 어디야.”
— 봄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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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장은 다시 미래의 나에게 부쳐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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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사라진 장소 중 가장 그리운 곳은 어디인가요?
언제 도착할까요?
내일
1주 뒤
1달 뒤
1년 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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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
편지가 봉인되었습니다
2026년 8월 15일 아침에 도착합니다.
그날까지, 누구도 열 수 없어요 — 당신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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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쳤어요 · 5분 안에만 취소할 수 있어요 (4: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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